[tube p=”이별 후 혼자 남은 그림자는
외로움, 그리움 그리고 쓸쓸함을 남긴다
윤언니 스물세 번째 싱글 ‘긴 한숨을 내뱉고’
“내방 곳곳에 남은 너와의 기억들 모두 모아서 버리려고 해”
“하루가 일 년 같아 너를 잊어내는 하루하루가 너무 길다”
인디신을 대표하는 보컬리스트 윤언니가 스물세 번째 싱글 앨범으로 돌아왔다.
누구나 이별을 겪은 뒤 일상을 살아가다 보면 조금씩 감정이 무뎌지는 듯 하지만, 문득 그 순간이 떠올라 그립다 느낄 때 잊혀짐 보다는 그리움으로 남아 스스로를 위로해 주기를 바라곤 한다.
윤언니의 신곡 ‘긴 한숨을 내뱉고’는 작곡가 필승불패 W, 황병희, 이주용의 합작품으로 이별의 아픔과 그리움을 슬픈 가사와 애절한 멜로디 그리고 세련된 사운드로 표현한 팝 발라드이다.
사라져가는 시간이 쌓여갈수록 점점 그리움은 짙어져가고 보고 싶은 마음에 처절하게 몸부림치는 모습을 마음을 울리는 음색을 가진 윤언니가 애절한 목소리로 표현했다.
다시 돌아올지 모르는 그 사람이 어떤 생각을 하고 무슨 표정을 짓고 있을지 알 수 없지만 그저 가끔 그리워하며 스스로를 다그치고 있는 사람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Credit]
Lyrics by 필승불패W, 황병희
Composed by 필승불패W, 황병희, 이주용
Arranged by 이주용
Piano Performed by 이주용
Guitar Performed by 윤다훈
Bass Performed by 정필승
Drum Performed by 이주용
String Performed by 이주용
Mixed by iaZV @ iaz studio
Mastered by iaZV @ iaZ studio

펼치기” a=”긴 한숨을 내뱉고” y=”W-B4PTUqZe0″ b=”윤언니” c=”긴 한숨을 내뱉고|긴 한숨을 내뱉고 (Inst.)” d=”워너뮤직” e=”2023.10.17″ f=”발라드” g=”11345224″ t=”0″ i=”yuneonni” j=”윤언니” k=”yuneonni” l=”weoneomyujig” m=”balradeu” n=”1|” o=”yuneonni” h=””]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